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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국빈방문 마친 문 대통령 오늘 싱가포르행...숨가쁜 2박3일

  • 국제신문
  • 김민정 기자 min55@kookje.co.kr
  •  |  입력 : 2018-07-11 07:5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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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다음 순방지 싱가포르로 향한다.

   
인도 코빈드 대통령과 함께 입장하는 문재인 대통령.연합뉴스
문 대통령은 11일 3박4일 인도 국빈방문을 마치고 2박3일 간의 싱가포르 국빈방문에 돌입한다.

이날 저녁 싱가포르에 도착하는 문 대통령은 12일부터 본격적인 일정을 시작한다.

오전에 공식환영식을 가진 뒤 할리마 야콥 대통령을 면담하고 리센룽 총리와 정상회담 할 예정이다. 이후 양국 정부 당국 및 기관 양해각서(MOU) 서명식에 참석한 뒤 공동언론발표도 한다.

싱가포르 정부가 배양한 난초에 외국 정상의 이름을 붙이는 ‘난초 명명식’에도 참석한다. 한국 정상의 싱가포르 방문이 15년 만에 이뤄지는 만큼 문 대통령은 명명식에 참석하는 최초의 한국 대통령이다.

오후에는 한·싱가포르 비즈니스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국빈 만찬에 참석한다.

순방 마지막 날인 13일에는 ‘싱가포르 렉처’에서 연설을 한다. 싱가포르 지도층 및 여론 주도층 인사 400여 명을 대상으로 한반도 및 아시아 평화·번영에 대한 메시지를 내놓을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동포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진 뒤 귀국길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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