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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방선거 낙선자 현수막 논란…“이재명 같은 자를” “인물보다 정당 선택”

  • 국제신문
  • 김영록 기자 kiyuro@kookje.co.kr
  •  |  입력 : 2018-06-18 15: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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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커뮤니티 캡처
   
인터넷 커뮤니티 캡처
6·13지방선거에서 낙선한 뒤 일부 후보자가 유권자들을 조롱하는 듯한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내걸어 논란이 일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성 구로구청장 후보에 밀려 낙선한 자유한국당 강요식 후보는 선거 이후 자신의 얼굴과 함께 “인물보다 정당을 택한 민심, 반성하고 새롭게 뛰겠습니다. 고맙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내걸었다.

평범한 낙선 인사 현수막으로 보이지만 ‘인물보다 정당을 택한’이라는 문구가 논란이 됐다.

6·13지방선거에서 경기도의원에 출마했다가 낙선한 자유한국당 최성권 후보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인을 뽑은 유권자들을 비난하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최 후보는 “이재명 같은 자를 경기도지사로 당선시키신 여러분, 최성권 낙선시켜줘서 정말 고맙습니다. 경기도의원 낙선자 최성권 드림”이라고 적힌 현수막을 걸었다.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는 낙선자들이 내건 현수막 사진과 함께 이를 비판하는 글들이 잇따르고 있다. 김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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