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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당선인 중 가장 기대되는 인물 3인은…이재명·김경수·박원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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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동우 기자 guardian@kookje.co.kr
  •  |  입력 : 2018-06-16 00: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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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의 지방선거’ 이후 3일이 흘렀다. 지방권력 지형의 ‘급변’이 예고된 가운데 많은 국민들의 기대를 모으는 당선은 누굴까?

   
경기도지사 이재명 당선자, 경남지사 김경수 당선자, 서울시장 박원순 당선자. 연합뉴스.
지방선거 직후 14일 한국갤럽은 전국 성인남녀 1007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3.1% 포인트) 실시했다.

여론조사 결과 지방선거 당선인 가운데 가장 기대되는 인물 3인에는 이재명, 김경수, 박원순 당선인이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세 사람 가운데 경기도지사 이재명 당선인이 15%를 득표하며 가장 기대되는 당선인에 이름 올렸다.

개표 당일 많은 유권자와 문재인 대통령 손에 땀을 쥐게 만든 경남도지사 김경수 당선인은 12%의 득표율로 두 번째에 이름 올렸다.

서울시장 3선에 성공한 박원순 당선인은 11% 득표율로 세 번째에 이름 올렸다.

한편 낙선한 이들 가운데 자유한국당 남경필 경기지사 후보가 7%의 득표율로 ‘아쉬운 낙선자’ 1위에 올랐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한국갤럽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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