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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인터뷰 논란 해명 라이브 도중 "문재인 대통령 배신…공작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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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뉴스팀1 기자
  •  |  입력 : 2018-06-15 0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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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6.1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에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인터뷰 논란에 대해 해명하고 사과했다.

지난 14일 이재명은 자신의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당선 소감과 감사인사, 그리고 인터뷰 논란에 대해 밝혔다.

이재명 후보는 “제가 이 자리까지 오기에 힘이 된 건 여러분”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인터뷰 논란에 대해 이재명 후보는 “저도 시간지나고 나니까 제가 좀 지나쳤다.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라며 “굳이 변명하자면 제가 너무 (언론사들한테)호 되게 당한데다가 사실 언론사들이랑 미래지향적인 얘기만 하자고 약속했다”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단 한 군데도 예외 없이 과거 얘기를 하고 또 근거 없는 얘기해서 제가 좀 언짢았다”며 “내 부족함이니 미안하다. 수양해야지요. 어쨌든 앞으로도 계속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고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끝으로 ‘당선되면 문재인 대통령을 배신할 거다’라는 주장에 대해 이재명 후보는 “공작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이재명 후보는 MBC와의 인터뷰 도중 앵커가 “선거 막판에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으셨다. 앞으로 도지사가 되시면…”이라는 질문을 하자 갑자기 이 후보는 “저희가 잘 안 들리는데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라며 질문을 듣던 인이어를 뺐다. 이에 인터뷰가 중단 됐고 이 후보의 갑작스러운 돌발 행동이 누리꾼 사이에서 논란이 됐다. 정다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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