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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홍준표 대표 "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이르면 개표후 오늘 대표직 사퇴

  • 국제신문
  • 디지털뉴스팀1 기자
  •  |  입력 : 2018-06-14 0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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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6.13 지방선거 출구조사에서 자유한국당의 참패를 예측한 결과가 나오자,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오늘(14일) 거취를 밝히겠다고 말했다.

지난 13일 홍준표 대표는 출구조사 이후 페이스북을 통해 “출구조사가 사실이라면 우리는 참패한 것입니다. 그 참패에 대한 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습니다...개표가 완료되면 내일 오후 거취를 밝히겠다”고 전했다.

홍준표 측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홍 대표는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패배한 데 따른 책임을 피할 생각은 없다”며 “대표직에 연연하지 않으며 출구조사 결과대로 나온다면 내일이라도 사퇴할 것”이라고 밝혀 사퇴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

한편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방송 3사가 실시한 출구조사 결과 자유한국당은 광역단체장 17곳 중 2곳에서만 승리했다. 정다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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