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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강연재…"이준석 남동생 삼고 싶어"

'-키즈'라는 표현에 거부감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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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동우 기자 guardian@kookje.co.kr
  •  |  입력 : 2018-05-17 10: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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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3일 치러지는 서울 노원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자유한국당 후보로 출마하는 강연재 후보가 자신의 블로그에 ‘키즈’ 표현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자유한국당에 입당해 홍준표 대표와 사진 촬영하고 있는 강연재 후보. 연합뉴스.
강 후보는 “정치권에서 ‘키즈’라는 표현이 유명 정치인사와 특별한 인연 강조 표현이라면 받아들일만 하다면서도 ‘어린 축’에 속하는 사람을 지칭한다면 저는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강 후보는 “보수적이고 연륜이 중시되는 법조계와 정치권에서는 (어리다는 건) 오히려 마이너스라 생각됩니다”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자신이 40대 초반인 점, 삼남매의 엄마인 점을 강조했다.

‘키즈’, ‘어린’이라는 표현을 본인에게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의구심을 표한 반면 바른미래당 소속으로 노원병에 출마한 이준석 후보에 대해서는 두 표현이 적합하다고 밝혔다. 강 후보는 “저보다 아마 10살은 어린 친구 아닌가 싶은데요”라며 “선거나 정치가 아니었다면 남동생 삼고 싶은 후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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