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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국민청원 ‘국회의원 전수 조사’ 최단 기간 20만명 넘어서나

  • 국제신문
  • 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4-17 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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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의 외유성 해외출장과 정치자금법 위반 여부를 전수조사하자는 국민청원이 하루 만에 16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16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의 의원 시절 행동에 대해 선관위가 위법하다고 판단한 만큼 국회의원 전원의 위법 여부를 전수조사해 달라”는 청원이 올라왔다.

   
(사진=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 캡쳐)
청원 신청자는 “이미 청와대가 선관위에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의혹 4가지의 적법성 여부를 질의했다”며 “선관위는 일부가 위법하다는 판단을 내렸다. 정치자금법 위반 소지가 있는 국회의원 전체에 대한 위법성 전수조사를 청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위법 판단이 내려지는 국회의원 전원에 대해 형사처벌 및 위법적으로 사용된 세금의 환수를 요청한다”고도 했다.

17일 오후 6시 기준 해당 청원은 16만 4535명을 넘어섰다.

청와대는 청원 참여 인원이 한 달 내 20만명을 넘길 경우 청와대 수석비서관이나 관련 부처 장관이 공식 답변을 내놓고 있다. 국회의원 전수 조사 국민청원이 최단기간 20만명을 넘어설지 궁금증을 불러온다. 이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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