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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네거티브 흑색선전으로부터 지켜달라"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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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뉴스팀2 기자
  •  |  입력 : 2018-04-17 14:5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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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예비후보 페이스북 캡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예비후보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네거티브 흑색선전으로부터 이재명을 지켜주십시오’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이 예비후보는 “의문의 트위터 계정이 제 아내 것이라거나 뇌물 1억 수수설, 친척 교차 특혜 채용설, 미투 선언 임박설 등은 모두 가짜뉴스”라며 “사실과 거짓을 교묘히 조작 편집한 이미지와 글들이 국민의 판단을 흐리게 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이어 “배경도 후광도 없이 국민과 당원의 힘만으로 여기까지 왔듯이 오로지 국민과 당원만 믿고 걸어가겠다. 기득권의 벽과 네거티브 공세 앞에서 이재명의 손을 잡아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재명은 ‘혜경궁 김씨’라는 이름의 트위터 계정 주인이 아내가 아닌가 하는 논란에 휩싸였다. ‘혜경궁 김씨’는 SNS를 통해 전해철 의원에 대한 허위와 악의적 비방, 노무현 전 대통령이나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패륜적인 내용을 유포해 여론을 형성했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 현재 이 계정의 주인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이다. 박소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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