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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4주기 노란리본 다시 달자...교황 프란치스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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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륜 기자 thinkboy7@kookje.co.kr
  •  |  입력 : 2018-04-16 09: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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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 연합뉴스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이 사고를 추모하는 노란 리본 운동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노란 리본 달기 캠페인은 세월호 침몰 사고의 실종자들이 돌아오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벌어진 운동이다. 2014년 방한해 노란 리본을 단 교황 프란치스코의 모습이 운동에 불을 붙였다.

직접 노란 리본을 매거나, 카카오톡, 페이스북 등의 프로필 사진을 노란 리본 이미지로 교체하는 등으로 참여한다. 구호는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이다. 이승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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