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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깨기-토론대첩]이준석 "통일 가치 비용으로 생각 마라" 주장 실패 사연은?

  • 국제신문
  • 이승륜 기자 thinkboy7@kookje.co.kr
  •  |  입력 : 2018-03-14 00: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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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대첩-도장깨기 캡처
tvN 예능프로그램‘토론대첩-도장깨기’에서 이준석 클라세스튜디오 대표가 20대 청년 하수들과 국방 문제를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지난 13일 방송에서 이 대표는 1라운드 ‘군복무 기간단축’ , 2라운드 ‘통일’을 주제로 오석종, 이재은, 양병권, 전재훈 등 하수와 20명 판정단 앞에서 토론을 했다.

1라운드 토론은 몰아치기 화법을 선보인 이준석 대표의 승리였다.

반면 통일을 주제로 벌인 토론에서는 이 대표가 하수들에게 밀리는 양상을 보여줬다.

전재훈이 이준석에게 “왜 많은 리스크가 있는 통일을 해야 하는 진짜 이유를 알려달라”라고 물었다.

이준석은 “통일이 되면 많은 투자가 될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양병권은 “리스크가 국민의 삶이 걸린 문제다. 위험을 무릎쓰고 꼭 해야하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준석은 하수들에게 “통일의 가치를 단순하게 비용으로 생각하지 말라”고 말하며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 결과 2라운드는 하수들의 승리로 끝이 났다.

한편 ‘토론대첩-도장깨기’는 전국의 20대 청년과 정치인, 평론가, 방송인 등이 토론 승부를 겨루는 프로그램이다. 이승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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