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손정혜 변호사 “‘프레시안’ 서어리 기자 지금 팩트체크 중일 듯 ”

  • 국제신문
  • 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3-13 00:02:10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정봉주 전 의원이 12일 자신을 둘러싼 성추행 의혹에 대해 “(의혹과 관련된) 기사에 등장하는 A씨를 성추행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주장했다.

   
(사진=연합뉴스)
이날 정 전 의원은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프레시안’ 서어리 기자의 기사가 거짓이라고 반박했다. 그는 “‘프레시안’은 ‘2011년 12월23일 내가 여대생을 호텔 방으로 불러서 성추행 했다’고 보도했는데 나는 12월23일이든 24일이든 렉시턴호텔에서든 레스토랑에서든 A씨를 성추행한 사실이 없다”고 강조했다.

기자회견에서 정 전 의원은 성추행 의혹과 관련된 보도에 대해 당시 자신의 행적 증거 사진을 공개하며 반박했다. 뿐만 아니라 정 전 의원은 성추행 의혹을 보도한 프레시안과 서우리 기자에게 정정보도와 사과를 요구했다.

이날 TV조선 ‘사건파일24’에서는 정봉주 기자회견과 ‘프레시안’ 서어리 기자의 성추행 보도에 관련한 주제를 다뤘다. 방송에 출연한 손정혜 변호사는 이번 사건에 대해 “아마 지금 ‘프레시안’은 팩트체크를 하고 있을 것이다.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빠르게 사과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현 사태를 논평했다. 이영실 기자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건강한 부산을 위한 시민행동 프로젝트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부울경 국회의원에 듣는다
민홍철 국방위원회 민주당 간사
부울경 국회의원에 듣는다
이채익 행안위 한국당 간사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

무료만화 &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