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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합동공연 성사되나…내일 판문점서 실무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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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혁범 기자 pearl@kookje.co.kr
  •  |  입력 : 2018-01-14 11: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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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에도 접촉한 남북이 15일 평창 동계올림픽 북한 예술단 파견을 위한 실무접촉을 판문점 북측 지역인 통일각에서 개최한다.

   
지난 9일 남북 고위급회담에 앞서 조명균(왼쪽) 통일부 장관과 리선권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이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통일부는 14일 “오늘 오전 9시30분께 우리와 북측이 판문점 연락사무소의 업무 개시통화를 했다”며 “내일 오전 10시에 실무접촉을 진행하자고 북측에 제안했다. 오늘 최종적으로 일정을 확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실무접촉에서는 평창올림픽 기간 내려올 북한 예술단의 규모, 방남 경로, 공연 장소, 공연 일정 등에 관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남북이 합동공연이 성사될지가 가장 큰 관심사다. 남북은 지난 9일 고위급회담에서 공동문화행사 개최에 대해 의견을 접근했다.

방남할 북한예술단에 북한판 걸그룹으로 불리는 모란봉악단이 포함될 가능성도 있다. 권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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