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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올림픽 ‘북한 예술단 파견’…통일각에서 실무접촉 회의 개최

  • 국제신문
  • 어주영 인턴기자
  •  |  입력 : 2018-01-14 04: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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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이 ‘북한 예술단 파견’을 위한 실무접촉 회의를 연다.

   
(사진 = 남북이 ‘북한 예술단 파견’을 위한 실무접촉 회의를 연다.연합뉴스 제공)
오는 15일 남북은 ‘평창 동계올림픽 북한 예술단 파견'을 위한 실무접촉 회의를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개최한다.

지난 13일 통일부는 ‘우리 측 대표단이 15일 통일각으로 나가겠다’고 북측에 통지했다.

우리 측 대표단은 수석대표로 ‘이우성’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정책실장, 대표진은‘이원철’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대표이사, ‘정치용’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예술감독, ‘한종욱’ 통일부 과장이다.

북측은 ‘예술단 실무접촉 통지문’을 통해 대표단 단장에 ‘권혁봉’ 문화성 예술공연운영 국장, 대표진으로 ‘윤범주’ 관현악단 지휘자, ‘현송월’ 관현악단 단장, ‘김순호’ 관현악단 행정부단장을 명단으로 제시했다.
이날 통일부는 추가로 ‘평창 올림픽 참가와 관련한 차관급 실무회담 개최’에 대한 조속한 회신을 요청했다.

앞서 12일 정부는 북측에 ‘북한의 평창 동계 올림픽 참가와 관련한 차관급 실무회담 개최’를 15일 오전 10시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열자고 제의했다.

이에 대해 북한측은 ‘남측이 제안한 선수단과 응원단 등 평창올림픽 참가와 관련한 실무회담 날짜는 추후 통지하겠다고’ 밝혔다.어주영 인턴기자 inews@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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