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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 박근혜 정부 세월호 상황보고 일지 조작의혹 제기...”최초 보고 30분 늦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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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세윤 기자 spica@kookje.co.kr
  •  |  입력 : 2017-10-12 15: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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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 연합뉴스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이 12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박근혜 정부에서 세월호 사고 당시 상황보고일지 등이 사후 조작 의혹이 있다”고 브리핑했다. 임종석 실장은 “박근혜 청와대가 세월호 수습기간에 국가위기관리지침을 불법변경”했으며 “세월호 최초 상황보고 시점을 30분 늦추었다”고 밝혔다.

정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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