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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관진’·‘댓글공작’ 직접 겨냥… 한국당 장제원 “적폐청산 아닌 정치보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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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재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7-10-12 12: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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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국정감사가 시작되면서 여야가 서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측은 김관진 전 국방부장관을 직접 거론하며 군 사이버 사령부의 댓글 공작 논란에 대해 공격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반해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은 “전 정권의 문건의 중요도는 전혀 개의치 않고 적폐청산이라는 미명아래 정치보복을 자행하고 있다”며 문재인 정부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주장하는 ‘적폐청산’이 ‘정치보복’일 뿐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한편 김관진 전 장관은 고려대 사이버국방학과 졸업생들을 국방과학연구소(ADD) 산하 조직에 배치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고려대 사이버국방학과는 국군사이버사령부의 댓글활동이 논란이 된 2012년 1학기부터 신입생을 받기 시작했다.

또한 국방부는 해당 학과에 대해 4년 전액 장학금과 졸업 후 장교 임관 등의 조건을 해당 학과에 제공했다. 이외에도 최초 졸업생이 배출되는 2016년부터 7년간 졸업생 전원 채용 방안을 검토한 바 있다. 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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