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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화제 ’손흥민 개인기’에 당한 아스트로 비달 소속팀은 FC 바르셀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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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칠레와의 경기에서 선보인 개인기가 연일 화제가 되면서 개인기에 당한 아스트로 비달과 디에고 발데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KBS2 중계화면 캡처
손흥민은 지난 11일 열린 칠레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2분 아스트로 비달(FC 바로셀로나)의 태클을 가볍게 피한 후 달려오는 디에고 발데스(모렐리아)의 다리 사이로 볼을 빼내는 개인기를 발휘했다.
손흥민이 선보인 개인기에 당한 두 선수는 비달과 발데스. 두 선수 모두 ‘손흥민 개인기’와 함께 연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고 있다.

아스트로 비달은 ‘FC 바로 셀로나’ 소속된 선수로, 세계적은 클래스를 자랑하는 선수다. 또 디에고 발데스는 한국전을 앞두고 한국팬과 함게 찍은 사진에서 눈을 양쪽으로 찢는 제스처를 보여 ‘동양인 비하’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칠레전 손흥민 개인기 동영상과 함께 ‘손흥민이 칠레와의 경기에서 화려한 기술을 선보였다’며 ‘비달 앞에서 재빠르게 움직인 후 발데스를 파이프로 만들었다. 잊기 어려울 장면’이라고 언급해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손영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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