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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the guest 첫방에 국내 첫 심령 SF 드라마 M 회자...심은하 눈동자 CG에 시청률 52.2% 기염

  • 국제신문
  • 이승륜 기자 thinkboy7@kookje.co.kr
  •  |  입력 : 2018-09-13 00:4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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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에서 기이한 힘을 소재로 한 심령 SF 드라마 ‘손 the guest’를 방영하자 과거 안방극장에서 인기를 끌었던 비슷한 소재의 드라마 M이 회자되고 있다.

M은 MBC에서 1994년 8월 한 달간 선보였던 10부작 납량특집 드라마다.

M은 국내 메디컬 심령 드라마 장르의 시작점이 됐다.

이 드라마로 청순한 이미지의 심은하가 톱스타의 반열에 오르기도 했다.

당시 심은하가 맡았던 마리의 다른 인격인 M이 나올 때마다 심은하의 눈동자 색이 푸른색으로 바뀌는 CG 기법이 적용돼 시청자에게 공포감을 줬다.

이 드라마는 평균 시청률은 38.6%, 최고 시청률은 무려 52.2%를 기록하며 당시 국민 드라마의 명성을 얻었다.

한편 손 the guest는 한국 사회 곳곳에서 기이한 힘에 의해 벌어지는 범죄에 맞선 영매와 사제,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이승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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