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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이경규, 마이크로닷에 남다른 애정 “잘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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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9-13 00: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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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닷이 새로운 규라인으로 등극했다.

12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가수 효린과 래퍼 마이크로닷이 밥동무로 출연해 여수시 웅천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사진제공=JTBC)
이날 이경규는 마이크로닷을 강호동에게 보내며 “폭풍 속으로 보내는 기분”이라고 걱정 했다. 이어 이경규는 강호동에게 “잘 부탁한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원조 규라인 강호동과 새롭게 영입된 규라인 마이크로닷이 뭉치면서 두 사람은 의외의 호흡을 선보였다. 또한 마이크로닷은 ‘어부’ ‘낚시인’ 이미지로 자신의 이름마저 잃게 되는 굴욕을 맛봤다.

마이크로닷을 발견한 한 여수 시민이 그를 향해 “낚시다!”라고 외친 것. 이에 마이크로닷은 “네 낚시입니다”며 멋쩍게 웃어 폭소를 안겼다. 이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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