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극지대학 및 극지토크콘서트
부산메디클럽

[바다의 날 특집] 축제, 뭐가 있지? - (2)

부산 바다 역사·산업·미래…그 모든 걸 체험하고 즐겨라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여수엑스포 홍보투어 버스
■ 유관기관 홍보관

6월 1~3일 축제 기간 동안 부산 영도구 동삼동 부산항 크루즈터미널 주차장에서 운영한다.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부산 영도구청과 항사모, 한국해양대,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이 홍보관 운영을 맡는다.


■ 부산항 홍보관

축제 기간 크루즈터미널 주차장에서 볼 수 있다.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부산항의 역사와 북항 재개발사업 관련 사진 등을 전시하는 한편 전 세계 자매 항만과 협력항만들의 자료도 선보인다.


■ 영남씨그랜트전

   
영남씨그랜트전 체험교실
축제 기간(오전 11시~오후 6시) 크루즈터미널 주차장에서 마련한다. 이론교실과 체험교실로 꾸린다. 씨그랜트 사업은 국토해양부 주도로 해양분야의 발전에 대학의 우수한 연구인력 및 시설을 활용하기 위해 2000년부터 도입해 시행하고 있는 대학의 연구개발 지원 및 전문인력 양성사업이다. 이 사업은 일찍이 바다의 중요성을 인식해 바다를 보호·보존하고, 연구·개발하기 위해 40년간 시행해 오고 있는 미국의 해양발전(Sea Grant) 프로그램을 기초로 하고 있다.


■ 여수엑스포 홍보관

6월 1~2일(오전 11시~오후 6시) 크루즈터미널 주차장에서 볼 수 있다. 여수세계박람회장을 입체적으로 디자인한 랩핑 홍보 버스를 행사장에 배치하며, 남해안권 포토 가이드북 사업과 연계해 남해안 사진전도 선보인다. 또 여수엑스포 홍보 영상을 상영하고 입장권도 판매한다. 여수엑스포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 부산항의 밤

   
러시아 범선 나제즈다호
6월 1일 오후 7시 크루즈터미널에 정박한 러시아 범선 나제즈다호 선상에서 열린다. 범선 선상에서 개최되는 야외 스탠딩 파티다. 중국 상하이 SIPG 총재, 독일 함부르크항만공사 사장, 일본 오사카 항만국장 등 부산항 자매 항만 관계자와 부산 주요 기관장, 부산항 운영사와 선사, 배후물류부지 관계자, 부산항 축제 홍보대사 등이 참석한다.


■ 항만 관련 산업 종사자 직업체험 홍보관

축제 기간 크루즈터미널에서 볼 수 있다.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이 주관하며, 축제장을 찾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실제 항만 관련 종사자들의 다양한 직업군을 소개하는 자리다.


■ 수산물 명품전 & 사회적기업 홍보판매관

   
축제 기간(오전 11시~오후 6시) 크루즈터미널 주차장에서 마련한다. 부산시 지정 명품 수산물을 전시·판매하고, 부산시 사회적기업들의 제품을 홍보·판매한다.


■ 항만가족 축구대회

6월 2일 오전 8시부터 크루즈터미널 인근 마린축구장에서 부산항만공사 주관으로 열린다. 터미널 운영사, 주요 선사 등 항만 관계자들의 친선대회다.


■ 부산항 퍼레이드

축제 기간 크루즈터미널 일대에서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 주관으로 펼쳐진다. 행사장을 돌며 퍼레이드를 연출하고, 부산 노리단과 캐릭터 배우, 러시아 범선 나제즈다호 선원, 풍물패 등 80명이 참여한다. 6월 1일과 3일 하루 한 차례, 6월 2일 두 차례 공연도 선보인다.


■ 해상 특수작전 시연

   
해상 특수작전 시연 행사
6월 1일 오후 7시 크루즈터미널 해상에서 부산해양경찰서 주관으로 대규모 해상 특수작전 시연 행사가 열린다. 여기에는 헬기와 함정, 모터보트 등이 대거 참여한다.


# 등대의 소중함 배우고 해양퀴즈도 풀고

- 부산·울산해양항만청, 축제기간 등대체험교실·퀴즈이벤트 진행

부산해양항만청은 '제17회 바다의 날'을 맞아 오는 6월 8일까지 영도등대와 가덕도등대에서 '등대 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체험행사는 등대를 방문한 어린이들이 직접 등대 장비를 작동해보고 등탑에 올라 일일 등대장을 체험함으로써 해상교통의 중요성과 해상안전에 관한 관심을 일깨울 수 있는 무료 체험행사이다.

등대 체험교실은 매년 바다의 날을 기념해 영도등대와 가덕도등대에서 열리며, 영도등대에서는 등대 체험행사 외에도 해양 입체영상 감상, 'Sea & Sea 갤러리' 특별 미술전 관람, 태종대 공룡발자국 유적지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 가덕도등대에서는 부산시 문화재로 지정된 대한제국 당시의 등대를 볼 수 있고, 민속전시관, 가덕도등대 유물 등도 관람할 수 있다.

울산해양항만청은 6월 6일까지 울산항만청 홈페이지(http://ulsan.mltm.go.kr)를 통해 제17회 바다의 날 기념 해양퀴즈이벤트를 실시한다.

바다의 날 제정 이유, 울산항만청의 바다의 날 행사 계획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퀴즈이벤트를 통해 바다의 중요성, 바다의 날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바다의 날 행사 기간인 5월 26일~6월 2일에는 초등학생과 함께하는 열린바다학교, 중고생 대상의 해양레포츠 체험교실을 비롯해 일반시민이 참여하는 등탑 개방 행사, 등대 일일 DJ와 함께 떠나는 추억 여행, 일일 등대원 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관련기사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경제

  • 사회

  • 생활

  • 스포츠

부산어묵사진 공모전
삼정그린코아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