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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동 상가 불…소방관 등 최소 10명 부상

김희국 기자 kukie@kookje.co.kr | 2019.11.15 14:44
15일 오후 1시 15분께 서울 서초구 서초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 중이다. 소방당국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서일중학교 인근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면서 검은 연기가 치솟자 2층에서 3명이 뛰어내리다 다쳤고, 현장에서 구조작업하던 소방관도 사다리가 부러져 상처를 입는 등 최소 10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46대와 소방관 153명을 현장에 투입했다. 불은 지상 3층·지하 1층으로 이뤄진 건물 지하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지상층까지 번지지는 않은 상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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