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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센텀시티점, 초록우산 지역인재 장학금 1억3000만 전달

이유진 기자 eeuu@kookje.co.kr | 2024.05.15 20:04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은 지난 14일 백화점 10층에서 ‘16기 지역인재 희망 장학금 전달식’(사진)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행사에는 김성수 부산 해운대구청장을 비롯해 주낙성 부산시교육청 기획국장, 김희석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장, 박순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된 장학금 1억3000만 원은 각 기관이 추천한 청소년 130명에게 1인당 100만 원씩 지급될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은 2009년 개점 이후 매년 이 행사를 열어 올해까지 총 19억3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수혜 인원은 1930명에 이른다.
박순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장은 장학금 전달식에서 “부산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에게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전달해오고 있다. 앞으로도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과 상생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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