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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디어켐, 학대피해아동 지원사업 후원

이병욱 기자 junny97@kookje.co.kr | 2022.05.12 20:23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노희헌)는 지난 11일 ㈜아이에스(대표 김인석)와 ㈜디어켐(대표 김현진)이 학대피해아동 지원사업에 2000만 원을 후원(사진)했다고 12일 밝혔다. 김인석·김현진 대표는 부자지간이다. 후원금은 부산지역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지원과 아동학대 예방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인석 대표는 “아이들이 아동학대로 더는 고통받지 않는 세상이 되었으면 . 이렇게 시작된 사업이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학대받은 아이들의 마음을 치유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현진 대표는 “내 아이가 태어나면서 아이들의 소중함에 대해 보다 크게 느끼게 됐다. 세상에 태어난 모든 아이들이 학대받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인석, 김현진 대표는 초고액 기부자 모임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그린노블클럽’에 가입해 활발하게 나눔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김인석 대표는 그린노블클럽 부산후원회 초대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명예회장을 맡아 학대피해아동 지원 뿐만 아니라 인재양성사업인 ‘초록우산 아이리더’와 ‘산타원정대’ 등 부산지역 저소득 가정 아동과 보호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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