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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석 ㈜아이에스 대표, 재난지원금 기부

최영지 기자 | 2020.05.25 20:07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아이에스 김인석 대표이사는 지난 19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긴급재난지원금 전액을 기부(사진)했다. 이는 ‘코로나19로 힘든 아이들의 일상회복 프로젝트’에 지원될 예정으로 김인석 대표이사가 평소에 지원하고 있는 결연아동 5명에게 각 20만 원이 지원된다.
앞서 긴급재난지원금 기부의사를 밝힌 김인석 대표이사는 “내가 받게 되는 긴급재난지원금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더 어려움을 겪고 있을 결연 아동들에게 나눠주고 싶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아이들에게 선물같은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지원소감을 밝혔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긴급재난지원금 나눔프로젝트인 ‘코로나로 힘든 아이들의 일상회복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긴급재난지원금을 개인이 수령한 후 기부자의 의사에 따라 일부 또는 전액 기부할 수 있으며, 1호 기부자로 참여한 ㈜아이에스 김인석 대표이사는 주변 지인들에게도 나눔을 지속적으로 권유하여 많은 기부자들의 참여를 이끌고 있다.

긴급재난지원금 기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를 통해 가능하다.

최영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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