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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총동문회 회장에 김길수 영문학과 교수

김인수 기자 | 2018.02.22 18:50
경상대학교 총동문회 신임 회장에 김길수(65·사진) 경상대 영어영문학과 교수가 선임됐다.

경상대 동문회는 최근 열린 2018년 정기총회에서 김 교수를 제 33대 회장으로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임기는 2020년 2월까지 2년이다.

김 회장은 경상대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71학번으로 재학 당시 총학생회 대의원 의장을 지냈다. 경남도내 중·고교 교사와 진주교대 교수를 거쳐 1994년 부터 경상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오는 28일 정년 퇴임한다.

경상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인문대학 부학장, 학생생활관장, 인재개발원장 등을 맡았다. 경남유도회 부회장, 경남환경교육연합회 회장, 경남도 교육의원, 국제로타리 3590지구 총재 등을 역임한 뒤 현재 진주문화원 원장, 진주 논개제 제전위원장을 맡고 있다.

김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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