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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시민이 보관하고 계신 국제신문 사료를 찾습니다

창간 72·복간 30주년 맞아 1947~80년 시기에 발행된 옛 신문·책자·기록물 등 찾아
온고지신 콘텐츠 제작 계획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2019.08.19 19:31
독자와 시민 여러분께서 갖고 계신, 오래된 국제신문 관련 사료(史料)를 보내주세요. 과거의 국제신문 사료를 성찰의 재료로 삼아 미래를 비추는 지혜의 콘텐츠로 만들고자 합니다.

국제신문은 올해 창간 72주년, 복간 30주년을 맞아 ‘봉인 해제!-국제신문 사료를 찾습니다’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이 캠페인은 독자 여러분과 국제신문이 힘을 합쳐 과거 속에 묻힌 미래의 씨앗을 찾아내어 싹을 틔우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1947년 창간해 1980년 군부독재 권력에 의해 강제 폐간되는 아픔을 겪고도 독자와 시민 여러분의 지지와 사랑에 힘입어 거듭난 국제신문의 역사적 공백을 되찾고 재평가하는 의의 또한 있습니다.

보내주시는 사료는 국제신문 인문연구소에서 검토해 지역사회의 미시사를 재구성하고 지역문화를 가꾸는 소중한 문화 자산으로 활용할 것입니다. 과거를 성찰해 미래를 모색하는 온고지신의 콘텐츠로 만들겠습니다. 

● 사업 명칭 : 국제신문 창간 72주년, 복간 30주년 ‘봉인 해제!-국제신문 사 료를 찾습니다’

● 대상 사료 : 1) 1947년 국제신문 창간부터 1980년 군부독재 권력에 의한 강제 폐간 때까지 옛 국제신문, 국제신문이 발행했거나 국제신문과 관련이 깊은 각종 책자, 사진, 개인 또는 단체의 기록물, 학술·문화적 자료 등.

2) 1989년 국제신문 복간 당시의 상황과 의미를 담은 사료

● 시기 :  8월 20일부터 별도 종료 시점 공지 때까지 계속

● 문의 : 국제신문 인문연구소 (051) 500-5070 국제신문 편집국 500-5084

               이메일 bgjoe@kookje.co.kr

● 보내실 곳 : 우편번호 47505 부산 연제구 중앙대로 1217 국제신문 7층 경 영지원국 (051)500-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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