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menu search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BPS노조 “청원경찰 4조2교대 근무해야”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2024.04.15 18:46
15일 중구 중앙동 부산항만공사(BPA) 본사 앞에서 부산항보안공사노동조합(BPS노조)이 청원경찰 근무형태 변경을 촉구하는 철야농성을 벌이고 있다. BPS노조는 현재 3조 2교대를 4조 2교대로 변경해 중도 퇴사 및 타지역 이직을 예방하자고 주장하고 있다. BPS노조 제공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관련기사
국제신문 뉴스레터

[많이 본 뉴스]

당신의 워라밸 점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