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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야외물놀이장 예약제 운영

디지털뉴스부 inews@kookje.co.kr | 2020.08.04 20:49
부산에 폭염주의보가 발표된 4일 연제구 부산경상대학교 주차장에 설치된 영유아 야외물놀이장에서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구는 인터넷 사전예약제를 통해 물놀이장 입장객을 하루 300명으로 제한한다. 김종진 기자 kjj1761@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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