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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양동리 가야시대 고분군 2차 발굴 현장 공개

디지털뉴스부 inews@kookje.co.kr | 2020.02.13 19:44
13일 경남 김해시 국가사적 제454호 양동리 고분군 2차 발굴조사 현장이 공개됐다. 한화문물연구원이 실시한 이번 발굴에서 가야시대 목관묘(나무널무덤) 37기, 석과묘(돌덧널무덤) 11기,옹관묘(독널무덤) 5기 등 모두 64기의 무덤을 찾아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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