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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기 사람 모양 시루 뚜껑 경산서 출토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2019.12.03 19:26
매장문화재 전문조사기관인 화랑문화재연구원은 경북 경산 소월리 유적에서 5세기경에 제작된 사람 얼굴 모양 토기(투각인면문옹형토기, 透刻人面文甕形土器)가 출토됐다고 3일 밝혔다. 이전에도 진주 중천리유적, 함평 금산리 방대형고분 등에서 사람 얼굴 모양이 장식된 토기가 출토된 적이 있지만 삼면에 얼굴 모양이 표현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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