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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반일 여성대회

디지털뉴스부 inews@kookje.co.kr | 2019.11.24 20:07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부산여성행동이 지난 23일 오후 부산 동구 초량동 정발 장군 동상 앞에서 ‘일본의 공식 사죄와 배상을 촉구하는 반일 여성대회’를 열어 일본의 사죄를 요구하는 피켓 행진을 벌이고 있다. 김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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