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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베네수엘라 국경 일촉즉발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2019.09.11 19:22
베네수엘라 국가방위군이 10일(현지시간) 콜롬비아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서부 타치라 지역에서 군사훈련을 하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국경 군사훈련 ‘주권과 평화 2019’를 개시했다. 베네수엘라 국민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해 모든 방어 시스템을 배치했다”고 전했다. 앞서 콜롬비아 정부는 베네수엘라 정부를 향해 콜롬비아 반군 세력을 비호한다고 비난한 바 있다.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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