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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계수영선수권 12일 개막…한국 아쿠아틱 스위밍 ‘칼군무’ 걸그룹 뺨치네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2019.07.11 19:58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11일 광주 서구 염주종합체육관 아티스틱수영경기장에서 아티스틱 스위밍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12일부터 28일까지 광주시와 전남 여수 일원에서 열리며 194개국, 2639명의 선수가 참가해 6개 종목 76개 세부 경기에서 기량을 겨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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