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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에서 직장인 e스포츠대회 열린다

10일 진주 중앙지하도상가 J-ARENA서 개최
리그오브레전드·스타크래프트 2개 종목 진행
김인수 기자 iskim@kookje.co.kr | 2023.06.07 11:16
경남 진주시상권활성화재단은 오는 10일 진주 지하도상가 내 e스포츠 커뮤니티센터 J-ARENA에서 ‘직장인 e스포츠대회’가 열린다고 7일 밝혔다.
오는 10일 진주 지하도상가 내 e스포츠 커뮤니티센터 J-ARENA에서 ‘직장인 e스포츠대회’가 열린다. 진주시 제공
이번 대회는 진주시상권활성화재단 주관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와 e스포츠의 저변 확대를 위해 개최된다. 경기 종목은 리그 오브 레전드(5인 1팀)와 스타크래프트 1(개인전)이다.

예선전은 오는 9일 오후 7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본선은 10일 J-ARENA에서 개최된다.
기업 또는 단체에 소속된 직장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대회와 함께 경기 중간에 현장 이벤트가 진행돼 참가자뿐만 아니라 관중도 함께 참여하는 대회가 되도록 꾸밀 예정이다.

별도 참가비는 없으며, 대회 참가 신청은 8일까지 J-ARENA 홈페이지 또는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오는 10일 진주 지하도상가 내 e스포츠 커뮤니티센터 J-ARENA에서 ‘직장인 e스포츠대회’가 열린다. 진주시 제공
진주시상권활성화재단 관계자는 “직장인 e스포츠 대회를 통해 어린 학생들이 즐기는 산업이라는 편견에서 벗어나 e스포츠가 직장인들에게 건전한 여가문화로 정착되길 바란다”며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오는 17일과 18일에 열리는 e스포츠 페스티벌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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