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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도 메타버스 교육 들을 수 있게 된다. .

KNT직업전문학교와 한국메타버스협회 MOU 체결, 지정 교육기관으로 선정
이영실 기자 sily1982@kookje.co.kr | 2021.12.16 16:33
서울 뿐만 아니라 부산에서도 메타버스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된다.

KNT직업전문학교는 2022년 1월 중 메타버스 마스터 과정을 개설한다고 15일 밝혔다.

전날 KNT직업전문학교는 한국메타버스협회와 업무 협약식을 하고 한국메타버스협회 지정 교육기관으로 선정됐다.

교육 과정은 월화반, 수목반으로 나눠 아이템제작자, 메타버스 맵 제작, 메타버스 빌드 제작 양성과정으로 구성된다.

구체적 교육내용은 ▷메타버스와 NFT를 활용한 마케팅 전략 ▷이프랜드, 제페토 나만의 공간만들기 ▷게더타운 공간 설계 및 맵제작 ▷로블록스에서 마케팅하기 등이다.

한국메타버스협회 측은 “메타버스 기반의 교육으로 전문가를 양성해 두 번째 지구라고 하는 디지털 세상에서 경제생태계를 구현할 수 있는 모델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한국메타버스협회가 미래산업을 위한 교육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이영실 기자 sily1982@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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