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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SW 융합 해커톤 대회 부산팀 전원 수상

이영실 기자 sily1982@kookje.co.kr | 2021.11.02 15:51
제8회 대한민국 SW융합 해커톤 대회에 참가한 부산지역팀이 전원 수상했다.

제8회 대한민국 SW 융합 해커톤 대회.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제공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2일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한망팀(부산대), Ormr(부산대)팀, 퓨마스앤화이트컴(부산대)팀 등 부산지역 3개 팀이 각각 자유과제 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자유과제 우수상(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상), 지정과제2 우수상(부산시장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SW융합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뉴딜 선도’를 주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최했다. 전국 11개 지역 31개팀이 참가해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화상회의, 메타버스 플랫폼 등으로 기량을 겨뤘다.

해커톤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42.195시간 동안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프로그래밍을 통해 프로토타입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대회다.

무박 3일의 대장정 결과, 부산대 한망팀이 자유과제 대상을 수상했다. 한망팀은 블록체인 기반맞춤형 전력거래 플랫폼 ‘블로캡’을 개발, 호평을 받았다.

Ormr팀은 인공지능(AI) 기반으로 한 문제 제공 플랫폼 ‘집현전’을 개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퓨마스앤화이트컴팀은 머신러닝을 이용한 스마트 사물인터넷(IoT) 청각장애인 육아 도우미로 지정과제2 우수상을 받았다.

이외 지정과제 1 대상은 경남에서 참가한 라이브팀이, 지정과제2 대상은 경남 s3팀이 각각 수상했다. ‘라이브팀’은 실시간 체온측정이 가능한 스마트 패치 형태의 체온계 라이템(LIVE-T), s3팀은 ‘스마트 감독관-딥러닝 기반 제조현장 안전감독SW를 개발했다. 이영실 기자 sily1982@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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