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menu search

[다이제스트] 봉축 행사 맞이 경북 문경 봉암사 外

디지털뉴스부 inews@kookje.co.kr | 2020.05.20 19:10
# 봉축 행사 맞이 경북 문경 봉암사

박물관을찾는사람들은 오는 30일 코로나 19 여파로 한 달 연기된 부처님오신날 봉축 행사를 맞아 참선도량 경북 문경 봉암사로 떠난다. 백두대간에 우뚝 솟은 희양산을 품에 안고 있는 봉암사를 찾아 지증대사탑과 탑비, 정진대사탑과 탑비 등을 둘러본다. 이어 바윗돌로 암석을 치면 목탁 소리가 나는 신비한 백운대 계곡(옥석대), 일본 천황제와 군국주의에 맞선 가네코 후미코와의 슬픈 러브 스토리를 간직한 박열의사기념관, 신라 문무왕 때 창건한 함창 용화사, 무학대사가 창건한 상주 동해사 등을 돌아보는 일정. 오전 7시. 부산도시철도 교대역 8번 출구 한양아파트 5동 앞 출발.


# 속초·울진으로 떠나는 여름 특선여행

유유자적여행자클럽은 다음 달 6, 7일 속초와 울진으로 여름 특선여행을 떠난다. 먼저 속초 관광수산시장에 들러 지역 먹거리를 즐기고 쇠줄을 당겨 바닷길을 가로지르는 청초호 갯배를 체험해본다. 이어 한국전쟁 당시 피란민의 집단촌이자 드라마 ‘가을동화’ 촬영지로 유명한 아바이마을, 파도가 바위에 부딪치면 거문고 소리가 들리는 듯해 이름 붙여진 영금정 등을 찾는다. 울진에서는 8만여 그루의 원시림이 신비로운 금강송, 길이 135m·높이 50m의 동해안 최대 하늘 바닷길인 후포항 등기산스카이워크를 둘러본다. 오전 6시35분 도시철도 연산역 16번 출구 출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