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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신록이 반겨주는 호남 3대 사찰 순례 답사 外

디지털뉴스부 inews@kookje.co.kr | 2020.05.06 19:38
# 신록이 반겨주는 호남 3대 사찰 순례 답사

박물관을찾는사람들은 오는 17일 호남의 3대 사찰 순례 답사를 떠난다. 서양화가 황영성 화백의 탱화와 스테인드글라스로 수월관음도를 만든 임종로 작가의 작품을 볼 수 있는 광주 무각사를 둘러본 뒤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로 유명한 나주 산포수목원, 호남 최대의 포구이자 황금 항구라고 불렸던 영산포와 영산포등대를 찾는다. 이어 종이로 만든 석가모니불이 유명한 나주 불회사, 와불이 일어나는 날 1000년 동안 태평성대가 이어진다는 설화가 전해오는 천불천탑의 화순 운주사를 돌아보는 일정. 오전 7시 부산도시철도 교대역 8번 출구 한양아파트 5동 앞 출발.


# 전남 고흥 봉래산과 여수 바다 즐기는 여행

유유자적여행자클럽은 오는 10일 전남 고흥과 여수로 여행을 떠난다. 먼저 고흥반도의 남쪽 끝에서 외나로도로 건너가 천국에 온 듯한 느낌에 빠지는 고흥 봉래산 삼나무·편백 숲길을 걷고 우주발사체 발사기지 인근에 있는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과 하반리 몽돌해변을 찾는다. 이어 지난달 초에 개통한 고흥-여수 간 다섯 개의 연륙연도교를 동쪽으로 건너 여수 예술랜드 리조트로 향한다. 손바닥 전망대 ‘마이더스의 손’에 올라 여수의 바다 풍경을 조망하고 노두길 진섬다리로 유명한 예술의 섬, 장도에도 들리는 일정이다. 오전 6시50분 부산도시철도 연산역 16번 출구 앞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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