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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의료기관들, 2030 엑스포 유치 위한 의료지원 의기투합

구시영 선임기자 ksyoung@kookje.co.kr | 2023.03.21 12:33
지난 20일 부산 서구청에서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의료지원 업무협약식’이 열리고 있다.
-부산대병원 동아대병원 고신대병원 삼육부산병원

-서구 의료특구 내 병원들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고신대복음병원은 지난 20일 부산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서구 지역 의료기관인 부산대병원, 동아대병원, 삼육부산병원과 함께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의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공한수 서구청장과 정성운 부산대병원장, 안희배 동아대병원장, 오경승 고신대병원장, 최명섭 삼육부산병원장이 참석했다. 이들 4개 의료기관은 2030 부산 월드엑스코 유치를 위한 의료지원 협력체계 구축과 홍보 사업 등에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그뿐 아니라 서구 의료관광특구에서의 부산 엑스포 대비 의료지원 체계와 특구 지정 1년간의 성과 및 향후 계획에 대해서도 논의가 진행됐다.

 오경승 고신대병원장은 “서구 지역의 의료관광특구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4개 의료기관이 다시 한 번 힘을 합쳐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시영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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