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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환경 살리는 ‘파라솔 가방’

박정도 시민기자 | 2022.12.04 18:36
부산 사하구 감천문화마을 한 가게에 폐기한 파라솔로 만든 재활용 가방을 전시·판매하고 있다. 하나뿐인 지구의 오염을 방지하여 삶의 터전을 후손대대로 보전하려면 모두가 자원 재활용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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