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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작을 찾아서] 콘솔 게임 시장을 장악한 ‘모여봐요 동물의 숲’

이석교 기자 seokgyo@kookje.co.kr | 2020.04.09 15:26

  
콘솔 게임 시장을 완전히 장악한 닌텐도의 ‘모여봐요 동물의 숲’을 리뷰했다.
사진=왼쪽부터 네이버 블로거 스파이크 김남경, 이석교 기자

국제신문 유튜브 채널 비디토리는 9일 게임 시리즈 <띵작을 찾아서>를 통해 ‘모여봐요 동물의 숲’ 리뷰 영상을 공개했다. ‘모여봐요 동물의 숲’은 3월 20일 닌텐도 스위치용으로 출시됐으며, 2017년 스마트폰 용으로 개발된 ‘동물의 숲: 포켓 캠프’ 이후 3년 만에 발매된 동물의 숲 시리즈 신작이다.

네이버 인플루언서이자 블로거인 스파이크 김남경 씨는 “동물의 숲은 장점이 많은 게임이다. 그러나 세이브 파일에 관련해서 아쉬운 부분이 있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교 기자 seokgyo@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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