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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렐’이 뭐길래?… 취할 수 있지만 숙취는 0, 건강 무리없이 알콜을 즐길 수 있다?

강윤주 인턴기자 | 2019.09.16 01:28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출처 연합뉴스
영국에서 개발한 합성 알코올 성분 ‘알코신스’를 활용한 브랜드 ‘알카렐’이 화제다.

영국 가디언지는 지난 4월 임페리얼컬리지의 신경정신약물학 연구소 소장인 데이빗 너트 교수가 합성 알코올을 개발해 출시 준비 단계를 거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가디언 보도에 따르면  이 합성 알코올’알코신스’는 일반 술과 똑같이 취기를 일으켜 사람을 취하게하지만, 45분이 지나면 술기운이 사라진다. 또한 아무리 많이 마셔도 인사불성이 되지않고 간에 어떤 부담도 주지 않는다고 밝혔다.

너트 교수 연구팀은 이러한 합성 알코올 ‘알코신스’를 가칭 ‘알카렐’로 브랜드명을 정했다.

너트 교수팀의 ‘알카렐’은 인채에 무해한지 등의 임상실험을 거쳐 빠르면 5년 내로 시판 될 것으로 알려졌다. 강윤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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