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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핏불스 진시준·손준오, 아수라서 이종격투기 국제·타이틀 매치

김민훈 기자 minhun@kookje.co.kr | 2019.06.21 17:12

  
싸이코핏불스 소속 진시준(28), 손준오(28) 선수가 레스토랑 아수라에서 각각 국제전과 타이틀전을 치른다.

(사진=아수라 제공)
29일 오후 부산 진구 격투기 레스토랑 아수라(대표 김효상)에서 ‘제22회 아수라 FG’ 이종격투기 대회가 열린다.

국제신문 무술 콘텐츠 ‘고수를 찾아서2’ 무에타이 고수로 출연한 진시준 선수는 태국 선수 보위 오(32)와 국제전을 치른다. 24전 17승 6패 1무의 프로 전적을 보유한 진시준의 상대는 보위 오는 통산 300전 210승을 보유한 베테랑 무에타이 선수다.

‘손스타’ 손준오 선수는 65KG급 타이틀 벨트를 놓고 송재완(25·김해 소룡) 선수와 입식룰로 타이틀전을 치른다. 앞서 손준오는 두 차례 한일전(오노 유지로, 카주마 아톰)을 승리로 장식하며 화려한 부활에 성공했다.

진시준, 손준오 선수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격투기를 좋아해 주시는 분들에게 소름 돋는 경기를 준비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두 경기 외에도 황재용(17·팀 에이스) VS 황재민(18·김해 소룡), 정준혁(24·레온 짐) VS 윤성훈(22·몬스터 짐), 권도형(23·대구 팀 혼) VS 최준서(29·신촌 팀 야차)가 순서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민훈 기자 minhun@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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