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menu search

이강인 U-20 월드컵 출전 확정

윤정길 기자 | 2019.04.18 19:11
한국 축구의 미래로 손꼽히는 이강인(18·발렌시아)의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출전이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8일 “발렌시아 구단과 이강인의 U-20 월드컵 출전에 합의했다”며 “정정용 U-20 대표팀 감독이 발렌시아 구단을 방문해 협상을 끝낸 뒤 지난주 들어왔다. 이강인은 오는 23일 오후 파주NFC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정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은 다음 달 4일 폴란드의 그니에비노로 훈련을 떠난다. 윤정길 기자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관련기사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원준의 그 고장 소울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