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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여인’ 강수연, 하늘의 별이 되다

정인덕 기자 iself@kookje.co.kr | 2022.05.08 20:44
한국인 배우 최초로 세계 3대 영화제인 베니스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월드 스타’ 배우 강수연 씨가 지난 7일 향년 55세로 영면에 들었다.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자택에서 뇌출혈 증세로 쓰러진 뒤 이틀 만이다. 영화계는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영화인장 장례위원회를 꾸리기로 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이며 발인은 11일이다. 장례식은 비공개이지만, 오전 10시로 예정된 영결식은 영화진흥위원회의 공식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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