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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영혼’ 류승범, 외국인 여자친구와 결혼 “예비신부 곧 출산”

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 | 2020.06.11 10:12
배우 류승범(40)이 결혼한다.

류승범이 11일 결혼 소식을 알렸다. 류승범 인스타그램
류승범 소속사 샘컴퍼니는 11일 “류승범이 외국인 여자친구와 곧 결혼한다. 가족끼리 조촐하게 결혼식을 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됐다”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류승범의 예비 신부는 10살 연하 슬로바키아인으로 프랑스에서 활동 중인 화가라고 전했다. 류승범과 예비 신부 사이에서는 2세도 곧 태어나는 것으로 전해졌다.

몇 년 전부터 류승범은 외국을 여행 중인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올린 바 있다.

2000년 영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로 데뷔한 류승범은 ‘그물’, ‘베를린’, ‘부당거래’, ‘사생결단’, ‘수상한 고객들’, ‘품행제로’, ‘와이키키 브라더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최근에는 ‘타짜: 원 아이드 잭’(2019)에 출연했다.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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