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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문’ 김건모, 전국투어 일정 전면 취소

신동욱 기자 | 2019.12.13 13:07
사진 = 연합뉴스
성추문에 휩싸인 가수 김건모가 남아있는 전국투어 콘서트 일정을 전면 취소했다.

공연제작사 아이스타미디어는 13일 블로그를 통해 “최근 발생한 아티스트 측 이슈로 인해 12월 24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예정돼 있던 (김건모) 전국투어 일정 전체를 부득이하게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공연제작사는 “관객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유감스럽게 생각하는 바이며 깊은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고 덧붙였다.

공연제작사는 예매 취소수수료를 비롯해 결제 금액 전액을 환불한다는 방침이다. 신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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