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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애리, 교통사고로 입원 … ‘나쁜 사랑’ 측 “따로 확인된 것 없어”

신동욱 기자 | 2019.12.13 10:03
배우 정애리. 연합뉴스
배우 정애리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13일 복수 매체 보도에 따르면, 정애리는 전날 오전 6시 차량을 통해 괴산에서 서울로 올라오던 중 화물차를 들이받아 갈비뼈 골절 부상을 입었다.

보도에 따르면, 정애리가 타고 있던 차량에는 코디네이터와 운전자인 매니저까지 세 사람이 타고 있었다.

다행히 동석했던 코디네이터와 운전자인 매니저는 가벼운 타박상을 입었지만 정애리는 중경상을 입고 현재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 상태다.

이에 따라 출연 중인 드라마 일정에도 차질이 빚어질 전망이다.

정애리는 현재 MBC 아침드라마 ‘나쁜 사랑’과 SBS 월화 드라마 ‘VIP’에 출연 중이다. 다만 ‘VIP’는 모든 촬영이 종료된 상태다.

이에 대해 ‘나쁜사랑’ 측은 정애리 부상으로 인한 촬영 차질 여부와 관련 “따로 확인된 건 없다”고 밝혔다. 신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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