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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부산 시사회를 뜨겁게 달군 하정우X이선균 ‘입담’(PMC:더 벙커)

김민훈 기자 minhun@kookje.co.kr | 2018.12.23 02:27

  
개봉을 앞둔 영화 ‘PMC:더 벙커’의 주연 배우 하정우와 이선균이 부산 시사회에서 입담을 뽐냈다.

영화 의 두 주연배우 하정우, 이선균를 비롯해 김병우 감독이 22일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22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영화 ‘PMC: 더 벙커’ 프리미어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프리미어 시사회에는 글로벌 군사기업(PMC) 블랙 리저드의 캡틴 에이헵 역의 하정우와 북한 최고의 엘리트 닥터 윤지의 역의 이선균, 그리고 영화 ‘더 테러 라이브’로 데뷔한 김병우 감독이 자리했다.
PMC:더 벙커
이날 중극장 405석은 관객들로 가득 찼다. 일부 팬들은 플랜카드를 준비해 오기도 했다. 하정우는 팬이 주는 장난감 총을 들고 멋진 포즈를 연출하기도 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교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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