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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서재걸 박사 암 환자 부부 사연 공개 “아내 남편 병 간호 달라”

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 | 2018.12.16 15:37
아픈 몸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어디 하나 안 아픈 데가 없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MBN)
이날 서재걸 박사가 출연해 통증의 원인과 예방법 등을 설명했다. 서재걸 박사는 “제 환자 중에 남편이 암에 걸렸어요 아내가 계속 병간호를 했어요” 라고 했다며 “이후 아내가 병에 걸렸다고 전했다.

남편은 “돈을 지원하거나 할 수 있지만 남편은 뭘 해서 먹이거나 할 수 없어 안타까워 했다”고 밝혔다. 이에 패널들은 “남편한테 목숨을 맡길 수 없어요” 하고 공감했다. 이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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