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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지금 당적 없어” 전원책 “한번도 당적 가진 적 없어” 셀프 디스

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 | 2018.06.13 18:19
유시민 작가와 전원책 변호사가 당적을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MBC ‘선택 2018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방송’에서 방송인 배철수, 유시민 작가와 전원책 변호사가 출연했다.

(사진=MBC)
이날 유시민 작가는 “현재 당적이 없다”고 밝히자 전원책 변호사는 “어 원래 정의당원이셨잖아요” 하고 의아해했다. 유 작가는 “지금은 당적이 없다” 고 말했다.

이에 전원책 변호사는 “나는 한번도 당적을 가진 적이 없다”고 언급했다. 배철수는 “한때 당의 대변인도 하셨지 않았냐” 고 물었다. 전 변호사는 “대변인은 했으나 당적은 없었다”고 답했다.

이후 배철수는 “아 당적 서류 작성 하시기 전에 그만두셨구나” 하고 말했다. 이에 전 변호사는 “나는 다 잘려” 하며 또다시 셀프 디스를 해 폭소를 안겼다. 이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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